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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4달 정도 고민했었던거 같다. 무거웠던 고민을 털고 싶어서 지난 주에 미련없이 주사위를 던졌다.

주사위는 던져졌지만...아직 어떤 수가 나올지는 모른다.

남들이 보기엔 내가 정말 속 편하게 보일지는 모르지만, 이런저런 꿈을 꾸다 새벽 4~5시에 잠이 깬다.
내가 원하던 꿈을 꿀 때도 있고, 가장 우려하는 상황에 대한 꿈을 꾸기도 한다.

그래서 요즘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비해서 리스크(?) 관리를 하고있다.

괜찮아~~
Posted by form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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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3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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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나이되면 무엇이든 결정 후 행동하기가 참 힘들지.
    넌 했구나.
    그럼으로써 나의 레벨에 가까워지고 있다.
    멋지다!
    • 2008/04/25 22: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빠라방~~ 웃긴다~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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