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스타~

 | 일상
2006/04/19 23:56

스타에 환장한(?) 친구가 자꾸 스타를 하자고 해서... 요즘 정말 간만에 스타를 몇판 해봤다.

진짜... 내가 하는거지만 진짜 한심하다. 원래 실력도 없었고, 정말 오랜만에 하는거였지만 나랑 같이 편먹은 사람이 욕했을거다.

예전에 상굴이랑 캐리랑 함께 스타할 때가 참 잼있었는데...요즘에는 함께 게임하기도 쉽지 않다.
그래도 나름 컴터랑 하면 잘 이기는데... 이젠 사람들하고 스타하면 안되겠다..

Posted by form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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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욱깡
    2006/04/24 00: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래 좀 연습좀해라-_-


    +스타에 환장한 친구가-_-...
  2. 2006/05/25 11: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ㅠㅠ 전 매일 남친이랑 같이 해서 내가 잘(?) 하는 줄 알고 있었... OTL
    내가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고 하는 동안 남친은 욜나 바쁘게 -ㅁ-);;; 혼자 다 하고 있었던것!!
    몇일전 형부가 스타하다 잠깐 티비 보고 있길래.. 한판 했는데.. - ㅅ-;; 결과는 참혹....

    거기다가.. 같음 편 사람이 .. 파랑님(내가 파랑색이였음) 뵹신님이네.. 흑!


    이제 스타 안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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