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일 때문에 이 시간에 일어난 적은 종종 있지만, 5시가 넘도록 안자고 있었던 적이 없었다.
몸은 피곤하지만, 잠이 안와서 이것저것 보다보니 벌써 5시가 넘었다. -_-;
창 밖을 보니 점점 훤해지고 있다. 하기야 이젠 여름인데...
오늘도 어김없이 6시 40분이 되면 내 핸드폰은 날 깨우기 위해 열심히 떠들 것이다.
하지만 핸드폰을 살포시 꺼놓고 푹 잘꺼다~
<< PREV :
[1] :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51] : ... [64] :
NEX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