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5:00

 | 일상
2006/06/06 05:06

요즘은 일 때문에 이 시간에 일어난 적은 종종 있지만, 5시가 넘도록 안자고 있었던 적이 없었다.
몸은 피곤하지만, 잠이 안와서 이것저것 보다보니 벌써 5시가 넘었다. -_-;

창 밖을 보니 점점 훤해지고 있다. 하기야 이젠 여름인데...

오늘도 어김없이 6시 40분이 되면 내 핸드폰은 날 깨우기 위해 열심히 떠들 것이다.
하지만 핸드폰을 살포시 꺼놓고 푹 잘꺼다~

Posted by formman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formman.net/tt/trackback/24

댓글을 달아주세요

  1. 2006/06/07 20: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휴일날 새벽까지 노는것....
    역시 직장인의 로망~ //ㅅ//)/

    하지만... 저는 이미 체력적 한계로다가.. OTL....4시까지 버티면.... 죽어감.. - ㅅ-);
  2. 2006/06/11 01: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 초저녁에 잠을 살짝 자는 센스만 있으면...누구나 해 뜰 때까지 놀 수 있죠. ㅋㅋ

<< PREV : [1] :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51] : ... [64] : NEXT >>

BLOG main image
세상은 언제나 흐른다. 지금은 단지 새로운 물결을 기다리며 잠시 쉬고 있을 뿐!! by formman

카테고리

전체 (64)
일상 (23)
주절주절 (16)
포토라이프 (3)
IT & 컴퓨터 (12)
Fun & fun (4)
추억 그리고 하나 (1)
작업공간(비공개) (0)

글 보관함

달력

«   201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otal : 93144
Today : 8 Yesterday :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