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 몸이 좀 안좋아서 그런지 이상한 꿈(?)을 꾸면서 자고 있었다.
근데 새벽 3시 반에 문자 메시지 수신 소리에 잠이 깼다.

나한테 온 문자가 아닌 잘못 온 문자였다.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왜 연락을 안했을까? 저 문자를 보낸 사람이 많이 답답했었나 보다.

그렇게 잠이 깬 나도 꿈 때문에 답답해졌다. 이상하게 꿈 속 한마디가 자꾸 마음에 걸린다.
마음이 무겁다.  
Posted by form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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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언제나 흐른다. 지금은 단지 새로운 물결을 기다리며 잠시 쉬고 있을 뿐!! by form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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