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중에 제대로 쉬는 날 없이 1년 365일 새벽까지 음식점을 하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랑 통화를 할 때마다. 매번 "야~ 사는게 왤케 재미없냐?"고 내게 묻는다.
가게 때문에 몇년째 제대로 쉬지도 못한 친구는 많이 지쳐있다.
근데 얼마 전부터 나도 삶의 흥미를 잃었다. 나도 이젠 지쳤나? 내가 뭘 했다고??
아무 것도 하기싫다. 가슴이 답답하다.
친구 중에 제대로 쉬는 날 없이 1년 365일 새벽까지 음식점을 하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랑 통화를 할 때마다. 매번 "야~ 사는게 왤케 재미없냐?"고 내게 묻는다.
가게 때문에 몇년째 제대로 쉬지도 못한 친구는 많이 지쳐있다.
근데 얼마 전부터 나도 삶의 흥미를 잃었다. 나도 이젠 지쳤나? 내가 뭘 했다고??
아무 것도 하기싫다. 가슴이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