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간다.

나름대로 의미를 가졌던 시간들이었지만.... 그래도 흘러간 시간에 비해서는 남아 있는 기억들이 그리 많지는 않다.
얼마전 회사를 옮겨서 시간적으로 많은 여유가 많이 생겻다. 하지만 여유가 생긴 것에 비해서는 내 생활이 크게 차이가 없는거 같다.

이제는 나름대로 나에 대한 기록을 남기고 싶어서 블로그를 시작했다. 2년 전에 돈 몇 만원이 없어 연장을 하지 못했던 내 도메인을 다시 구입하고 계정을 신청했다.

나는 아직도 사람들이 불로그에 열광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하지만 이제는 그 이유를 찾아보려 한다.

아직 카테고리 분류 조차도 하지 못했다. 모든 것을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히라리...
Posted by formman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formman.net/tt/trackback/4

댓글을 달아주세요

<< PREV : [1] : ... [60] : [61] : [62] : [63] : [64] : NEXT >>

BLOG main image
세상은 언제나 흐른다. 지금은 단지 새로운 물결을 기다리며 잠시 쉬고 있을 뿐!! by formman

카테고리

전체 (64)
일상 (23)
주절주절 (16)
포토라이프 (3)
IT & 컴퓨터 (12)
Fun & fun (4)
추억 그리고 하나 (1)
작업공간(비공개) (0)

글 보관함

달력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87930
Today : 9 Yesterday :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