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간다.

나름대로 의미를 가졌던 시간들이었지만.... 그래도 흘러간 시간에 비해서는 남아 있는 기억들이 그리 많지는 않다.
얼마전 회사를 옮겨서 시간적으로 많은 여유가 많이 생겻다. 하지만 여유가 생긴 것에 비해서는 내 생활이 크게 차이가 없는거 같다.

이제는 나름대로 나에 대한 기록을 남기고 싶어서 블로그를 시작했다. 2년 전에 돈 몇 만원이 없어 연장을 하지 못했던 내 도메인을 다시 구입하고 계정을 신청했다.

나는 아직도 사람들이 불로그에 열광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하지만 이제는 그 이유를 찾아보려 한다.

아직 카테고리 분류 조차도 하지 못했다. 모든 것을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히라리...
Posted by form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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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언제나 흐른다. 지금은 단지 새로운 물결을 기다리며 잠시 쉬고 있을 뿐!! by form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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