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는게 바빠 수능 시즌이 다가 온다는 것도 까맣게 잊고 살았다.

어제 수능이라고 늦게 출근한다는 몇 사람들과의 메신져 대화.
혹시나 하는 맘에 은근히 기대를 하고, 실장님께 우리는 어떻게 하냐고 여쭤봤으나...역시나 정시 출근.

역시 수능 보는 날이라 그런지....날이 많이 쌀쌀하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내가 수능을 96년 11월에 봤으니, 벌써 10년이나 지났네. 참 세월 빠르다.

Posted by form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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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1/20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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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역시 트랙백 달리기 시작하는군 ㅋㅋㅋ
  2. 2006/11/21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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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그러게
    또 미친듯이 트랙백이 달리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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