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본 여행 때, 원래 계획은 2일차에 하코네 관광이었는데, 태풍이 와서 하코네를 못가고 일정을 급수정 하여 오다이바로 향했다.
오후가 되니 태풍 때문에 비도 많이오고 바람도 많이 불어, 맥주 한잔씩 하고 덱스에 있는 세가 조이폴리스 야간 프리패스를 끊었다.
프리패스를 끊고 들어가서 처음 눈에 들어온 것이 실체 차가 놓여있는 이니셜 D였다. 줄이 꾀 길었지만... 너무 잼있게 보여서 30분을 기다려서 탔다.
오~ 환상이다~ 진짜 차를 타고 드리프트를 하는 기분이다~ 맥주까지 한잔해서 그런지 정말 최고였다. 기분을 말로 설명하긴 힘들고 동영상을 보면 안다. 또 타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