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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039; formman story</title>
		<link>http://www.formman.net/tt/</link>
		<description>세상은 언제나 흐른다. 지금은 단지 새로운 물결을 기다리며 잠시 쉬고 있을 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8 Dec 2008 18:43: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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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039; formman s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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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은 언제나 흐른다. 지금은 단지 새로운 물결을 기다리며 잠시 쉬고 있을 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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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순진한(?) 친구</title>
			<link>http://www.formman.net/tt/115</link>
			<description>&lt;P&gt;한창 일하고 있는데, 제주도에 있던 친구가 네이트온으로 말을 걸어왔다 &lt;br /&gt;첨에는 진짜 내가 석탄 캐는줄 알았나보다. 참 잼있는 녀석이다. &lt;br /&gt;&lt;br /&gt;==============================================================================&lt;br /&gt;이강석 ( /폭죽/어.디.로.갈.까.요.알.아.맞.춰.보.세.요.딩.동.댕.동.딩!/안녕/ ) 님의 말 :&lt;br /&gt;학~ 평일 저녁에 시간 좀 나냐?&lt;/P&gt;
&lt;P&gt;김재학 ( [재학] &lt;A href=&quot;http://www.formman.net&quot;&gt;www.formman.net&lt;/A&gt; - 오랜만에... ) 님의 말 :&lt;br /&gt;왜?&lt;/P&gt;
&lt;P&gt;이강석 ( /폭죽/어.디.로.갈.까.요.알.아.맞.춰.보.세.요.딩.동.댕.동.딩!/안녕/ ) 님의 말 :&lt;br /&gt;나 육지왔거든&lt;/P&gt;
&lt;P&gt;김재학 ( [재학] &lt;A href=&quot;http://www.formman.net&quot;&gt;www.formman.net&lt;/A&gt; - 오랜만에... ) 님의 말 :&lt;br /&gt;육지도 육지 나름이지.&lt;/P&gt;
&lt;P&gt;이강석 ( /폭죽/어.디.로.갈.까.요.알.아.맞.춰.보.세.요.딩.동.댕.동.딩!/안녕/ ) 님의 말 :&lt;br /&gt;애들 좀 봐야지...ㅎ&lt;/P&gt;
&lt;P&gt;이강석 ( /폭죽/어.디.로.갈.까.요.알.아.맞.춰.보.세.요.딩.동.댕.동.딩!/안녕/ ) 님의 말 :&lt;br /&gt;지금 수원이다&lt;/P&gt;
&lt;P&gt;김재학 ( [재학] &lt;A href=&quot;http://www.formman.net&quot;&gt;www.formman.net&lt;/A&gt; - 오랜만에... ) 님의 말 :&lt;br /&gt;형이 산골짜기로 들어와서&lt;/P&gt;
&lt;P&gt;김재학 ( [재학] &lt;A href=&quot;http://www.formman.net&quot;&gt;www.formman.net&lt;/A&gt; - 오랜만에... ) 님의 말 :&lt;br /&gt;힘들꺼 같은데&lt;/P&gt;
&lt;P&gt;이강석 ( /폭죽/어.디.로.갈.까.요.알.아.맞.춰.보.세.요.딩.동.댕.동.딩!/안녕/ ) 님의 말 :&lt;br /&gt;왠 산꼴짜기&lt;/P&gt;
&lt;P&gt;김재학 ( [재학] &lt;A href=&quot;http://www.formman.net&quot;&gt;www.formman.net&lt;/A&gt; - 오랜만에... ) 님의 말 :&lt;br /&gt;광산에 석탄캐러 들어왔어&lt;/P&gt;
&lt;P&gt;이강석 ( /폭죽/어.디.로.갈.까.요.알.아.맞.춰.보.세.요.딩.동.댕.동.딩!/안녕/ ) 님의 말 :&lt;br /&gt;언제 오는데?&lt;/P&gt;
&lt;P&gt;김재학 ( [재학] &lt;A href=&quot;http://www.formman.net&quot;&gt;www.formman.net&lt;/A&gt; - 오랜만에... ) 님의 말 :&lt;br /&gt;적어도 내년 8월까진 있어야지.&lt;/P&gt;
&lt;P&gt;이강석 ( /폭죽/어.디.로.갈.까.요.알.아.맞.춰.보.세.요.딩.동.댕.동.딩!/안녕/ ) 님의 말 :&lt;br /&gt;거기 돈 많이 주냐?&lt;/P&gt;
&lt;P&gt;김재학 ( [재학] &lt;A href=&quot;http://www.formman.net&quot;&gt;www.formman.net&lt;/A&gt; - 오랜만에... ) 님의 말 :&lt;br /&gt;어 적당히 주지...&lt;/P&gt;
&lt;P&gt;김재학 ( [재학] &lt;A href=&quot;http://www.formman.net&quot;&gt;www.formman.net&lt;/A&gt; - 오랜만에... ) 님의 말 :&lt;br /&gt;목숨걸고 석탄 캐는데&lt;/P&gt;
&lt;P&gt;이강석 ( /폭죽/어.디.로.갈.까.요.알.아.맞.춰.보.세.요.딩.동.댕.동.딩!/안녕/ ) 님의 말 :&lt;br /&gt;아무때나 가면 받아주냐&lt;/P&gt;
&lt;P&gt;김재학 ( [재학] &lt;A href=&quot;http://www.formman.net&quot;&gt;www.formman.net&lt;/A&gt; - 오랜만에... ) 님의 말 :&lt;br /&gt;넌 안받아주지..&lt;/P&gt;
&lt;P&gt;이강석 ( /폭죽/어.디.로.갈.까.요.알.아.맞.춰.보.세.요.딩.동.댕.동.딩!/안녕/ ) 님의 말 :&lt;br /&gt;ㅡ..ㅡ;&lt;/P&gt;
&lt;P&gt;김재학 ( [재학] &lt;A href=&quot;http://www.formman.net&quot;&gt;www.formman.net&lt;/A&gt; - 오랜만에... ) 님의 말 :&lt;br /&gt;경력이 없자나&lt;/P&gt;
&lt;P&gt;이강석 ( /폭죽/어.디.로.갈.까.요.알.아.맞.춰.보.세.요.딩.동.댕.동.딩!/안녕/ ) 님의 말 :&lt;br /&gt;넌 뭐 언제 석탄 캐봤냐.ㅡ..ㅡ&lt;/P&gt;
&lt;P&gt;김재학 ( [재학] &lt;A href=&quot;http://www.formman.net&quot;&gt;www.formman.net&lt;/A&gt; - 오랜만에... ) 님의 말 :&lt;br /&gt;어 난 원래 이바닥에서 놀았지.&lt;/P&gt;
&lt;P&gt;이강석 ( /폭죽/어.디.로.갈.까.요.알.아.맞.춰.보.세.요.딩.동.댕.동.딩!/안녕/ ) 님의 말 :&lt;br /&gt;그래?;&lt;/P&gt;
&lt;P&gt;이강석 ( /폭죽/어.디.로.갈.까.요.알.아.맞.춰.보.세.요.딩.동.댕.동.딩!/안녕/ ) 님의 말 :&lt;br /&gt;그래..그럼 뭐 내년에 나오면 그때 봐야지 뭐&lt;/P&gt;
&lt;P&gt;김재학 ( [재학] &lt;A href=&quot;http://www.formman.net&quot;&gt;www.formman.net&lt;/A&gt; - 오랜만에... ) 님의 말 :&lt;br /&gt;육지에는 뭐하러 겨 나왔냐?&lt;/P&gt;
&lt;P&gt;이강석 ( /폭죽/어.디.로.갈.까.요.알.아.맞.춰.보.세.요.딩.동.댕.동.딩!/안녕/ ) 님의 말 :&lt;br /&gt;제주도에서 크게 할일도 없고 임금도 싸고&lt;/P&gt;
&lt;P&gt;이강석 ( /폭죽/어.디.로.갈.까.요.알.아.맞.춰.보.세.요.딩.동.댕.동.딩!/안녕/ ) 님의 말 :&lt;br /&gt;겨놔야지...돈 벌려면..ㅎ&lt;/P&gt;
&lt;P&gt;김재학 ( [재학] &lt;A href=&quot;http://www.formman.net&quot;&gt;www.formman.net&lt;/A&gt; - 오랜만에... ) 님의 말 :&lt;br /&gt;ㅋㅋ&lt;/P&gt;
&lt;P&gt;이강석 ( /폭죽/어.디.로.갈.까.요.알.아.맞.춰.보.세.요.딩.동.댕.동.딩!/안녕/ ) 님의 말 :&lt;br /&gt;넌 구라치는거 아니야?&lt;/P&gt;
&lt;P&gt;이강석 ( /폭죽/어.디.로.갈.까.요.알.아.맞.춰.보.세.요.딩.동.댕.동.딩!/안녕/ ) 님의 말 :&lt;br /&gt;지금 석탄캐고 있을시간아니야? &lt;/P&gt;
&lt;P&gt;김재학 ( [재학] &lt;A href=&quot;http://www.formman.net&quot;&gt;www.formman.net&lt;/A&gt; - 오랜만에... ) 님의 말 :&lt;br /&gt;ㅋㅋ&lt;/P&gt;
&lt;P&gt;이강석 ( /폭죽/어.디.로.갈.까.요.알.아.맞.춰.보.세.요.딩.동.댕.동.딩!/안녕/ ) 님의 말 :&lt;br /&gt;네이트를 어떻게 해&lt;/P&gt;
&lt;P&gt;김재학 ( [재학] &lt;A href=&quot;http://www.formman.net&quot;&gt;www.formman.net&lt;/A&gt; - 오랜만에... ) 님의 말 :&lt;br /&gt;석탄캐는걸 믿냐.&lt;/P&gt;
&lt;P&gt;김재학 ( [재학] &lt;A href=&quot;http://www.formman.net&quot;&gt;www.formman.net&lt;/A&gt; - 오랜만에... ) 님의 말 :&lt;br /&gt;내가 아무리 할 일이 없어도 &lt;/P&gt;
&lt;P&gt;김재학 ( [재학] &lt;A href=&quot;http://www.formman.net&quot;&gt;www.formman.net&lt;/A&gt; - 오랜만에... ) 님의 말 :&lt;br /&gt;석탄을 캐겠냐&lt;/P&gt;
&lt;P&gt;이강석 ( /폭죽/어.디.로.갈.까.요.알.아.맞.춰.보.세.요.딩.동.댕.동.딩!/안녕/ ) 님의 말 :&lt;br /&gt;순간 믿었다..요즘 다들 어렵다고 하니..ㅎㅎ&lt;/P&gt;</description>
			<category>거북이</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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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Dec 2008 18:31: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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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요즘 내가 하는 일</title>
			<link>http://www.formman.net/tt/113</link>
			<description>요즘 내 직업은 백수다. ^^;&lt;br /&gt;&lt;br /&gt;어쩌다 보니 백수생활이 꽤 길어졌다. &lt;br /&gt;&lt;br /&gt;어느새 벌써 3개월이 넘었다. 따뜻한 봄날에 회사를 그만 두었는데, 이젠 더워서 선풍기와 에어콘 없이는 지내기 힘들 정도로 더운 날씨가 되어버렸다. &lt;br /&gt;&lt;br /&gt;하루, 일주일, 한달... 시간은 참 빠르게 지나간다.&lt;br /&gt;&lt;br /&gt;어찌보면 돈도 못벌고, 무의미하게 보내는 시간처럼 보일 수 있으나, 나에겐 요즘이 많은 의미를 가지게 하는 시간이다. &lt;br /&gt;&lt;br /&gt;누군가 나에게 &quot;넌 속편하게 잘도 논다.&quot;라고 했다. &lt;br /&gt;맞다. 주위에서는 걱정을 많이 하는데, 나는 아무런 걱정없이 속편하게 잘 놀고 있다. 그동안 이렇게 마음 편했던 적이 없었다. &lt;br /&gt;&lt;br /&gt;학교 졸업 후 직장에 들어가기 전에도 좀 놀았었는데, 그때는 놀아도 놀았던 게 아니였던거 같다. 항상 무엇인가에 눌려있는 기분이랄까? 뭐 지금도 별반 다를 것은 없지만, 지금은 현 상황을 즐길 수 있는 여유를 조금 가졌다고나 할까?&lt;br /&gt;&lt;br /&gt;이 생활이 언제 끝날 지는 모르겠으나, 쉬는 동안은 맘 편하게 쉬고싶다.&lt;br /&gt; 나를 필요로 하는 회사가 있다면, 다시 열심히 일 할 준비는 언제든지 되어있으니..&lt;br /&gt;&lt;br /&gt;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겨울에 백수가 되었다면, 스노우보드를 마음껏 탔을건데.. ㅎㅎ&lt;br /&gt;이러다 겨울까지 놀지도 모르지만....&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category>백수</category>
			<category>백수생활</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guid>http://www.formman.net/tt/1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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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Jul 2008 00:55: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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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랑니...</title>
			<link>http://www.formman.net/tt/111</link>
			<description>그동안 어떻게 빼야할지 고민하던 사랑니를 뽑았다. &lt;br /&gt;&lt;br /&gt;걱정했던 것에 비하면 쉽게 뽑았다. &lt;br /&gt;&lt;br /&gt;그래도 입 안에 뭐가 들어가면 워낙 과민반응을 하는 나이기에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가 고생을 많이 했다. &lt;br /&gt;&lt;br /&gt;2년 전에 대대적인 공사를 할 때도 나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한 선생님인데... 내가 이번에도 고생을 많이 시켰다. &lt;br /&gt;&lt;br /&gt;그래서 미안한 마음에 비타 500 1통을 사드리고 왔다. &lt;br /&gt;&lt;br /&gt;치과 가기 정말 싫다. 앞으로는 치과 갈 일이 없었으면 좋겠지만...사랑니가 3개가 더 남았다. ㅠ.ㅜ&lt;br /&gt;&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발치</category>
			<category>사랑니</category>
			<category>치과</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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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May 2008 00:41: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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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수 오동도의 음악분수</title>
			<link>http://www.formman.net/tt/110</link>
			<description>&lt;object classid=&quot;clsid:22D6F312-B0F6-11D0-94AB-0080C74C7E95&quot;&gt;&lt;param name=&quot;Filename&quot; value=&quot;http://www.formman.net/tt/attachment/1034714006.avi&quot;/&gt;&lt;param name=&quot;AutoStart&quot; value=&quot;false&quot;/&gt;&lt;!--[if !IE]&gt; &lt;--&gt;&lt;object type=&quot;video/x-msvideo&quot; data=&quot;http://www.formman.net/tt/attachment/1034714006.avi&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240&quot;&gt;&lt;param name=&quot;AutoStart&quot; value=&quot;0&quot;/&gt;&lt;embed pluginspage=&quot;http://www.microsoft.com/Windows/Downloads/Contents/Products/MediaPlayer/&quot; src=&quot;http://www.formman.net/tt/attachment/1034714006.avi&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240&quot; type=&quot;application/x-mplayer2&quot; autostart=&quot;0&quot;&gt;&lt;/embed&gt;&lt;/object&gt;&lt;!--&gt; &lt;![endif]--&gt;&lt;/object&gt;&lt;br /&gt;&lt;br /&gt;지난 번 여수 오동도에 갔을 때 본 음악분수.&lt;br /&gt;&lt;br /&gt;밤에 조명이 들어온다면 훨씬 멋지겠지만, 낮에도 그런저럭 볼만했다.</description>
			<category>여수</category>
			<category>오동도</category>
			<category>음악분수</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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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formman.net/tt/110#entry110comment</comments>
			<pubDate>Fri, 25 Apr 2008 23:16: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개념 탑재가 필요한 사람</title>
			<link>http://www.formman.net/tt/109</link>
			<description>&lt;P&gt;사촌누나 매형이 몇달 전부터 노트북을 하나 팔아달라고 부탁을 했었다. &lt;br /&gt;&lt;br /&gt;부탁을 아마도 1월말쯤에 받은거 같은데, 그동안 복잡한 일들이 많아서 신경을 제대로 못쓰고 있었다. &lt;br /&gt;&lt;br /&gt;복잡한 일들도 조금씩 정리되어 가고 있어, 빨리 팔려고 예전에 내놓은 80만원에서 70만원으로 가격을 낮춰 커뮤니티 장터란에 게재를 했다. &lt;br /&gt;&lt;br /&gt;올려놨더니 입질이 조금씩 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대부분 가격을 네고해 달라는 문자들이었다. &lt;br /&gt;&lt;br /&gt;&#039;60만원에 안될까요?&#039;, &#039;60에 파신다면 오늘 구입하고 싶습니다.&#039;, &#039;조금만 깍아주세요~&#039; ... 대부분 그런 문자들이었다. &lt;br /&gt;&lt;br /&gt;원래 중고품 거래에서 네고는 항상 있는 것이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네고해달라는 금액도 컸었고, 몇일 더 기다려 볼 생각이었다. &lt;br /&gt;&lt;br /&gt;그리고 약속이 있어 강변역쪽으로 지하철을 타고 가는 중에 문자가 왔다. &lt;br /&gt;&lt;br /&gt;&#039;노트북 팔렸나요?&#039;&lt;br /&gt;&lt;br /&gt;오호~ 이제 임자가 나타났나보다 생각하고 있었다. 난 웬만해서는 핸드폰으로 문자를 잘 안보낸다. 사실 50대 아저씨들보다 문자 보내는게 더 느리다. -_-; &lt;br /&gt;&lt;br /&gt;그래도 노트북을 팔아야겠다는 생각에 &#039;아직 안팔렸습니다.&#039;라고 문자를 보내줬다. &lt;br /&gt;&lt;br /&gt;조금 있다 문자가 다시 왔다. 문자를 보는 순간 기가 막혀 말이 안나왔다. &lt;br /&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formman.net/attach/1/1366032484.jpg&quot; width=&quot;227&quot; height=&quot;300&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br /&gt;&lt;br /&gt;내가 언제 60에 판다고 한 것도 아닌데, 누구 맘대로 60에 사겠다는 건지... 60에 사주겠다고 통보하는 건지? &lt;br /&gt;아무리 얼굴을 마주하고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지만, 한번 연락해보고 다신 안 볼 사람이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매너는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lt;br /&gt;&lt;br /&gt;자신이 원했던 가격보다 비쌌다면, 적어도 &#039;가격이 생각보다 조금 비싼데 네고 안되겠습니까?&#039; 라던지, &#039;돈이 조금 부족한데 60에 주실 수는 없나요?&#039; 라던지 중고물품 거래에 있어 최소한의 매너가 아닌가하는 생각을 한다. &lt;br /&gt;&lt;br /&gt;중고거래 어릴적부터 수없이 많이 했지만, 요즘들어서 여기저기 막 찔러서 싸게 구매할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물론 사는 사람들은 1원이라도 싸게 사면 좋겠지만, 그래도 네고요청을 할 때는 매너있게 네고요청을 해야지 더 구매할 수 있는 확률이 높지 않을까?&lt;br /&gt;&lt;br /&gt;결국 노트북은 학생한테 5만원 네고해서 65만원에 판매했다. 그 학생은 전화를 해서 &#039;저 학생이라 그런데요, 돈이 없어서 그런데 좀 싸게 주시면 안될까요?&#039;라며 네고를 요청했었다. &lt;br /&gt;&lt;br /&gt;사용을 안하던 노트북이라 그런지, 내가 봐도 정말 상태 좋은 노트북이었고, 구매한 학생도 너무 깨끗해서 맘에 든다면서 노트북을 받아갔다. &lt;/P&gt;</description>
			<category>개념탐재</category>
			<category>네고</category>
			<category>노트북</category>
			<category>문자</category>
			<category>비매너</category>
			<category>중고거래</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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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Apr 2008 22:45: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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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사위는 던져졌고...</title>
			<link>http://www.formman.net/tt/108</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formman.net/attach/1/1019244875.jpg&quot; width=&quot;359&quot; height=&quot;201&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br /&gt;&lt;br /&gt;한 3~4달 정도 고민했었던거 같다. 무거웠던 고민을 털고 싶어서 지난 주에 미련없이 주사위를 던졌다. &lt;br /&gt;&lt;br /&gt;주사위는 던져졌지만...아직 어떤 수가 나올지는 모른다. &lt;br /&gt;&lt;br /&gt;남들이 보기엔 내가 정말 속 편하게 보일지는 모르지만, 이런저런 꿈을 꾸다 새벽 4~5시에 잠이 깬다. &lt;br /&gt;내가 원하던 꿈을 꿀 때도 있고, 가장 우려하는 상황에 대한 꿈을 꾸기도 한다. &lt;br /&gt;&lt;br /&gt;그래서 요즘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비해서 리스크(?) 관리를 하고있다. &lt;br /&gt;&lt;br /&gt;괜찮아~~&lt;br /&gt;</description>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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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formman.net/tt/108#entry108comment</comments>
			<pubDate>Mon, 10 Mar 2008 22:36: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시 태어난 내 보드~</title>
			<link>http://www.formman.net/tt/105</link>
			<description>한달 전에 대명 가서 대박(?)으로 자빠링해서 왼쪽 무릎을 다쳤는데, 아직까지 완치가 안되고 있다. &lt;br /&gt;&lt;br /&gt;병원 가서 물리치료도 열심히 받았는데, 그 동안 충격을 몇번 더 받았더니 아직도 아프다. 그래도 스키장은 매주 간다~&lt;br /&gt;&lt;br /&gt;나도 아픈데, 보드도 해(?)먹었다. 보드가 너무 안나가서 오랜만에 왁싱을 했는데, 다리미 온도가 너무 높아서 녹여 먹었다. -_-;;;&lt;br /&gt;&lt;br /&gt;그날 왁싱하고 형하고 형수하고 같이 스키장 가기로 했는데, 보드가 망가져서 못가게 생겨서... 미친척 다미리로 베이스를 다시 녹여 약간 평평하게 하고 보드를 타러 갔다. &lt;br /&gt;&lt;br /&gt;실력이 미천해서 그런지 아무렇지도 않다. 그래도 그 상태로 다니기엔 좀 그렇고... 앞으로 왁싱하기에도 문제가 있고 토코에 수리를 맡겼다. 마침 엣징도 할 생각이어서 수리와 함께 엣징을 했다. 싸구려 보드여서 고칠까 말까 고민도 좀 했었는데, 그래도 정든 보드이고, 지금은 보드 살 돈도 없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formman.net/attach/1/1145137838.jpg&quot; width=&quot;460&quot; height=&quot;632&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br /&gt;사진을 수리를 맡겼던 토코 홈페이지에 홍보용(?)으로 올라간 사진이다. 바로 내가 해먹은 보드다. 그래도 말끔하게 수리도 되고 엣징까지 해서 얼른 타보고 싶음 맘에 담날 바로 스키장으로~~&lt;br /&gt;&lt;br /&gt;근데...첨 올라가서 내려오다가 적응 안되서 완전 죽는줄 알았다. 이게 내 보드 맞어??&lt;br /&gt;&lt;br /&gt;수리를 하면서 베이스를 그라인딩해서인지 왁싱이 전혀 안되어 있는 상태에다가 칼같은 엣지, 게다가 새로 바꾼 바인딩 각도... 자빠링도 두어번 하고 완전 초보처럼 타고 내려왔다. &lt;br /&gt;&lt;br /&gt;사실은 나 초보다. ㅋㄷ&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데크</category>
			<category>보드</category>
			<category>부상</category>
			<category>스노우보드</category>
			<category>스키장</category>
			<category>토코</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guid>http://www.formman.net/tt/105</guid>
			<comments>http://www.formman.net/tt/105#entry105comment</comments>
			<pubDate>Mon, 21 Jan 2008 22:20: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2달 간의 다이어트~ 드디어 끝~</title>
			<link>http://www.formman.net/tt/97</link>
			<description>2달 간의 다이어트가 드디어 끝났다. &lt;br /&gt;&lt;br /&gt;지난 8월 10일부터 회사 경영지원실 사람들이랑 함께 시작한 다이어트...드디어 목표치 10킬로를 뺐다. &lt;br /&gt;&lt;br /&gt;8월 10일에 잴 때 80.6에서 시작해서 오늘 아침에 재 보니 69.7로 마무리~ 움하하~&lt;br /&gt;&lt;br /&gt;&lt;A href=&quot;http://www.formman.net/tt/33&quot; target=_blank&gt;작년 다이어트&lt;/A&gt;는 실패했었는데. ...이번에도 나름 고비가 많았지만...그래도 성공이다. &lt;br /&gt;&lt;br /&gt;함께 하던 5명 중 3명이 목표를 달성했다. 이제 2명 남았지만 벌금도 얼마 안나올듯 하다. &lt;br /&gt;&lt;br /&gt;오늘 목표 달성과 동시에 기분이 좋아서...너무 많아 먹어버렸다. ㅋㅋ&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다이어트</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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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Oct 2007 13:40: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세가 조이폴리스에서 이니셜 D 4 리미티드</title>
			<link>http://www.formman.net/tt/94</link>
			<description>&lt;P&gt;지난 일본 여행 때, 원래 계획은 2일차에 하코네 관광이었는데, 태풍이 와서 하코네를 못가고 일정을 급수정 하여 오다이바로 향했다. &lt;br /&gt;&lt;br /&gt;오후가 되니 태풍 때문에 비도 많이오고 바람도 많이 불어, 맥주 한잔씩 하고 덱스에 있는 세가 조이폴리스 야간 프리패스를 끊었다. &lt;br /&gt;&lt;br /&gt;프리패스를 끊고 들어가서 처음 눈에 들어온 것이 실체 차가 놓여있는 이니셜 D였다. 줄이 꾀 길었지만... 너무 잼있게 보여서 30분을 기다려서 탔다. &lt;br /&gt;&lt;br /&gt;오~ 환상이다~ 진짜 차를 타고 드리프트를 하는 기분이다~ 맥주까지 한잔해서 그런지 정말 최고였다. 기분을 말로 설명하긴 힘들고 동영상을 보면 안다. 또 타고싶다~&lt;br /&gt;&lt;br /&gt;&lt;object classid=&quot;clsid:22D6F312-B0F6-11D0-94AB-0080C74C7E95&quot;&gt;&lt;param name=&quot;Filename&quot; value=&quot;http://www.formman.net/tt/attachment/1409282098.avi&quot;/&gt;&lt;param name=&quot;AutoStart&quot; value=&quot;false&quot;/&gt;&lt;!--[if !IE]&gt; &lt;--&gt;&lt;object type=&quot;video/x-msvideo&quot; data=&quot;http://www.formman.net/tt/attachment/1409282098.avi&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240&quot;&gt;&lt;param name=&quot;AutoStart&quot; value=&quot;0&quot;/&gt;&lt;embed pluginspage=&quot;http://www.microsoft.com/Windows/Downloads/Contents/Products/MediaPlayer/&quot; src=&quot;http://www.formman.net/tt/attachment/1409282098.avi&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240&quot; type=&quot;application/x-mplayer2&quot; autostart=&quot;0&quot;&gt;&lt;/embed&gt;&lt;/object&gt;&lt;!--&gt; &lt;![endif]--&gt;&lt;/object&gt;&lt;/P&gt;</description>
			<category>세가</category>
			<category>오다이바</category>
			<category>이니셜 D</category>
			<category>일본</category>
			<category>조이폴리스</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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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Sep 2007 23:18: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제서야 떠나는 여름휴가~</title>
			<link>http://www.formman.net/tt/91</link>
			<description>요즘 밤에는 많이 선선해져서 창문을 닫고 잔다. &lt;br /&gt;&lt;br /&gt;여름은 다 갔지만, 나는 이제서야 늦은 여름휴가를 떠난다~&lt;br /&gt;&lt;br /&gt;맘 같아서는 한 보름 정도 푹 쉬고 싶지만.... 친구랑 4박5일로 짤막하게 일본 도쿄로 여행을 간다~&lt;br /&gt;&lt;br /&gt;언제나 그렇지만....이번에도 일정도 제대로 안짜고~ 뱅기랑 호텔만 덜렁 예약해놓고. 무대뽀로 가는구나~&lt;br /&gt;&lt;br /&gt;그래도 어제 새벽 3시까지. 여기저기 보면서&amp;nbsp; 첫째날과 둘째날 일정은 짜놨다. ㅋㄷ&lt;br /&gt;나머지 일정은 일본에서 짜기로 하고~~&lt;br /&gt;&lt;br /&gt;드뎌 내일이구나~~ 기다려라 니뽄~&lt;br /&gt;&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Fun &amp; fun</category>
			<category>도쿄</category>
			<category>동경</category>
			<category>여름휴가</category>
			<category>여행</category>
			<category>일본</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guid>http://www.formman.net/tt/91</guid>
			<comments>http://www.formman.net/tt/91#entry91comment</comments>
			<pubDate>Tue, 04 Sep 2007 22:56: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올 겨울은 강촌에서~</title>
			<link>http://www.formman.net/tt/90</link>
			<description>몇일 전에 강촌리조트 시즌권을 질러버렸다. &lt;br /&gt;&lt;br /&gt;어딜 갈까 고민을 많이했다. 강촌, 대명, 베어스 셋 중에서 말이다. &lt;br /&gt;&lt;br /&gt;우리집에서는 베이스가 젤 가깝다. 그리고. 코스도 강촌보다 긴 것 같은데.... 솔직히 리프트 떨어지는게 무서워서 못가겠다. 그리고. 강촌보다 10만원이나 비싼 시즌권 가격도...&lt;br /&gt;&lt;br /&gt;대명... 작년에 가장 많이 간 스키장이 대명이다. 슬로프도 길고, 강촌보다 몇 배는 더 잼있다. &lt;br /&gt;&lt;br /&gt;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촌을 택한 이유는 단순하다. &lt;br /&gt;&lt;br /&gt;우리집에서 가기엔 대명보다는 강촌이 훨씬 가까우며 걸리는 시간도 30분 정도 덜 걸린다. &lt;br /&gt;게다가 우리 동네에서 출발하는 무료셔틀 버스가 있다. 매번 차 가지고 댕기기도 힘들고.. 올해는 버스를 타고 다녀볼까 생각중이다. &lt;br /&gt;&lt;br /&gt;빨랑 겨울이 왔으면 좋겠다. ^^ 이번에 휴가를 갔다오면 남는 휴가가 5일 정도 되는데... 강촌 개장하면 그 때 모두 써야지~~&lt;br /&gt;&lt;br /&gt;벌써부터 이것저것 사고싶은게 많다. 올해는 보호대도 하나 사고, 스키 보험도 들어야겠다. 장갑도 새로 사고싶고, 야간용 고글도 하나 사고싶고.... 돈도 없는게...사고싶은건 많다.</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강촌리조트</category>
			<category>스노우보드</category>
			<category>시즌권</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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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formman.net/tt/90#entry90comment</comments>
			<pubDate>Sun, 02 Sep 2007 22:25: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오는 날, 강촌 ATV 타기</title>
			<link>http://www.formman.net/tt/88</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formman.net/attach/1/1047251659.gi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267&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P&gt;지난 주 일요일에 형,형수,정진이,나 이렇게 넷이서 강촌으로 ATV를 타러 갔다. &lt;br /&gt;&lt;br /&gt;비가 너무 많이 와서 갈까말까 고민했었는데, 정말 잼있게 타고왔다. &lt;br /&gt;&lt;br /&gt;강촌에 도착하니까, 언제 비가 왔냐는 듯이 비는 그쳤다. 간간히 빗방울이 떨어졌지만, 타기에는 큰 무리가 없었다. &lt;br /&gt;대당 25000원씩 달라는거, 대당 2만원씩에 빌려서 한시간 반동안 너무 잼있게 탔다. &lt;br /&gt;&lt;br /&gt;친구의 ATV가&amp;nbsp; 길 옆으로 1.5미터 정도 굴러 떨어지는 사고가 있었다. 굴러 떨어지는 순간에는 크게 다친줄 알았는데, &amp;nbsp;다행이 다치지는 않았다. &lt;br /&gt;친구 왈 &quot;내가 낙법만 안배웠어도 죽었다...&quot; . 어쨌든 진짜 다행이고, 잼이게 놀았다.&lt;br /&gt;&lt;br /&gt;간만에 닭갈비도 맛있게 먹고, 형이랑 정진이랑 죽빵쳐서 2만원 땄다. ㅋㄷ</description>
			<category>Fun &amp; fun</category>
			<category>4륜 오토바이</category>
			<category>ATV</category>
			<category>강촌</category>
			<category>산악오토바이</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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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formman.net/tt/88#entry88comment</comments>
			<pubDate>Sun, 19 Aug 2007 23:47: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폼맨, 지금 뭐하는거니???</title>
			<link>http://www.formman.net/tt/85</link>
			<description>&lt;FONT size=2&gt;요즘 내가 뭘 하는지 모르겠다..&lt;br /&gt;&lt;br /&gt;지금쯤 날고 있어야 하는데...날개도 못펴고 있으니 말이다. &lt;br /&gt;날개를 못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아마도 아직 나에겐 날개가 없는 것이겠지???&lt;br /&gt;&lt;br /&gt;이제 삽질 그만하고 날개부터 만들어야지~~&lt;/FONT&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guid>http://www.formman.net/tt/85</guid>
			<comments>http://www.formman.net/tt/85#entry85comment</comments>
			<pubDate>Tue, 24 Jul 2007 02:10: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올해 3번째로 찾은 잠실 야구장, 롯데 vs LG</title>
			<link>http://www.formman.net/tt/76</link>
			<description>지난 주 금요일, 5시 30분 퇴근시간이 되자마자, 잠실 야구장으로 향했다. 오랜만에 롯데 경기를 보러 갔다. &lt;br /&gt;&lt;br /&gt;지난 번에 치킨을 먹어서, 이번에는 피자를 먹기로 하고, 피자를 들고 갔다. 물론 맥주, 소주, 오징어, 과자, 음료수 등은 기본으로 챙겼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formman.net/attach/1/1195552081.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1&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br /&gt;일찍 간다고 갔지만 3루쪽은 벌써 꽉 차서 거의 맨 뒷쪽에 자리를 잡았다. 어째 LG 홈팬보다 원정팀이 롯데 팬이 훨씬 많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formman.net/attach/1/1285456175.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1&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br /&gt;이날도 역시 함께한 상굴이와 야구장을 처음 가봤다는 정진이... 언제나처럼 자리를 잡자마자 미친듯이 먹기 시작했다. 우리가 가져간 먹거리들이 많을까봐 걱정을 했는데... 역시나 적당했다. ㅋㄷㅋㄷ &lt;br /&gt;&lt;br /&gt;우리는 언제나 먹고, 마시러 야구장에 간다. 야구장에서는 마시는 맥주맛~~ 정말 최고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formman.net/attach/1/1300250442.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1&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br /&gt;매회 공수 교대 때마다 수고해 주는 치어리더들도 어김없이 나오고...&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formman.net/attach/1/1259369367.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1&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br /&gt;밝을 때 야구장에 들어갔는데... 어느새 해는 떨어지고.... 초반부터 대량 실점을 해서 승리하기가 힘들어 보인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formman.net/attach/1/1309776095.gif&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0&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br /&gt;그래도 열광적으로 응원하는 롯데팬들... 8회 때 넘 아쉬웠다. 8회에 점수를 조금만 더 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formman.net/attach/1/1233784691.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br /&gt;8회말... 경기는 거의 끝나가는데 점수는 9:4 ... ㅠ.ㅜ 내가 야구장 간 날은 맨날 진다.-_-;;&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formman.net/attach/1/1082070299.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1&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br /&gt;비록 경기에는 졌지만, 금요일 밤에 친구들이랑. 마음껏 소리치며 스트레스를 풀었다. &lt;br /&gt;&lt;br /&gt;다행이 토요일 경기는 비겼고, 일욜은 손민한의 완벽투구로 이겼다~~&lt;br /&gt;어쩌면 올해는 포스트 시즌에 롯데를 볼 수 있을듯 하다~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LG</category>
			<category>금요일</category>
			<category>롯데</category>
			<category>맥주</category>
			<category>야구</category>
			<category>잠실야구장</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guid>http://www.formman.net/tt/76</guid>
			<comments>http://www.formman.net/tt/76#entry76comment</comments>
			<pubDate>Mon, 28 May 2007 00:22: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KT FTTH, 완전 감동!!!</title>
			<link>http://www.formman.net/tt/70</link>
			<description>드디어 우리 동네에도 FTTH가 들어왔다. &lt;br /&gt;그동안 답답했던 케이블TV 인터넷을 해지하고 FTTH를 신청했다. &lt;br /&gt;&lt;br /&gt;속도는 그렇다 치고, 주말에는 사용할 수 없을 정도의 핑 로스로 인해 주말에는 짜증나서 인터넷을 못 쓸 지경이었다. &lt;br /&gt;&lt;br /&gt;FTTH를 설치하니 정말로 광케이블이 방안까지 들어왔다. &lt;br /&gt;설치하고 바로 속도 체크를 해보니, 업/다운 모두 95Mb/s 정도로 나온다. 완전 감동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formman.net/attach/1/1158128137.jpg&quot; width=&quot;537&quot; height=&quot;370&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br /&gt;700MB 파일을 받는데 2분도 안걸린다. -_-;;;&amp;nbsp; 근데 너무 빨리 받아지니까 약간 허무(?)한 기분이 든다. &lt;br /&gt;이제 몇일 사용해 보니, 3~4Mb/s 정도의 인터넷은 답답해서 못쓸거 같다. 예전엔 2400bps 모뎀도 좋다고 잘 썼는데 말이다...</description>
			<category>IT &amp; 컴퓨터</category>
			<category>FTTH</category>
			<category>KT</category>
			<category>모뎀</category>
			<category>인터넷</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guid>http://www.formman.net/tt/70</guid>
			<comments>http://www.formman.net/tt/70#entry70comment</comments>
			<pubDate>Tue, 24 Apr 2007 23:22: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니콘 쿨스캔 5ed 입양 예정!!</title>
			<link>http://www.formman.net/tt/67</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formman.net/attach/1/1051907818.jpg&quot; width=&quot;338&quot; height=&quot;376&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br /&gt;&lt;br /&gt;쿨스캔 5ed가 처음 나왔을 때부터 눈독 들이고 있었는데, 드디어 입양하게 되었다.&lt;br /&gt;몇일 전에 사기로 마음먹고, 싸게 살 방법을 이리저리 모색하던 중 역시나 일본에서 직접 구매하는 것이 제일 저렴하게 보였다. 요즘 엔화도 싸서 일본에서 구매해오면 50만원 안쪽으로 구매할 수 있을거 같았다. &lt;br /&gt;&lt;br /&gt;4월에 결혼하는 형이 신혼여행을 일본으로 간다길래 사다달라고 할까했는데, 그래도 신혼여행 가는데 부탁하기도 미안하고, 그냥 배송대행으로 구매할려고 맘 먹고 있었다. &lt;br /&gt;&lt;br /&gt;그런데 월요일 점심 먹으로 같이 가던 회사분에게 쿨스캔 5ed 살꺼라고 얘기를 했더니, 가지고 있는 5ed를 팔려고 하신다는 것이 아닌가?? @.@ &lt;br /&gt;내가 구매한다고 하니, 이왕 팔꺼였다면서 저렴하게 주시겠다는 것이 아닌가??&amp;nbsp; 몇일 동안 쿨스캔을 일본에서 공수해올 방법을 강구하느라 눈 빠지도록 웹서핑을 했는데.....ㅠ.ㅜ 그래도 너무 기쁘다. &lt;br /&gt;&lt;br /&gt;아직 스캔해야 할 필름이 조금 남으셨다고, 4월 초에 나에게 입양을 보내신다니... 얼른 오기를 바란다. &lt;br /&gt;&lt;br /&gt;그리고 그동안 애써준 미놀타 스캔듀얼은 입양을 보내야겠다. 약간 느린거 빼고는 이놈도 그럭저럭 쓸만했는데, 주인을 잘못만나서 제대로 빛도 못봤다. 좋은 주인을 찾아서 입양보내야지~</description>
			<category>포토라이프</category>
			<category>5ED</category>
			<category>coolscan</category>
			<category>LS-50</category>
			<category>쿨스캔</category>
			<category>필름 스캐너</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guid>http://www.formman.net/tt/67</guid>
			<comments>http://www.formman.net/tt/67#entry67comment</comments>
			<pubDate>Wed, 28 Mar 2007 01:04: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런닝머신에 노트북 달다!</title>
			<link>http://www.formman.net/tt/66</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formman.net/attach/1/1022489531.jpg&quot; width=&quot;338&quot; height=&quot;500&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br /&gt;&lt;br /&gt;요즘 몸이 너무 무거워서 운동을 시작했다. 물론 열심히 하지는 않는다. &lt;br /&gt;&lt;br /&gt;근데 역시나 조금만 피곤하면 하기 싫고, 또 한 30분만 하면 너무 지겨워서, 지겨움을 떨쳐버리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노트북을 달았다. 움하하~&lt;br /&gt;&lt;br /&gt;사실 런닝머신 옆쪽에 TV가 있지만, 계속 고개 돌려서 보기도 힘들었는데, 바로 눈앞에 노트북을 달았더니, 너무 좋다~ &lt;br /&gt;&lt;br /&gt;그동안 못봤던 드라마를 받아서, 하루에 한편씩 보면서 운동을 하니까, 전혀 지겹지도 않다. &lt;br /&gt;&lt;br /&gt;노트북 달고 몇일은 정말 열심히 했다.&amp;nbsp; 그러나 이 역시 몇일 지나니까 슬슬 지겹다 -_-;;&lt;br /&gt;&lt;br /&gt;그래도 이번엔 열심히 해야지~~ 올 여름엔 꼭 수영을 배워보고 싶다. 가능할련지???</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노트북</category>
			<category>다이어트</category>
			<category>런닝머신</category>
			<category>운동</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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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Mar 2007 13:10: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엉망진창인 내책상</title>
			<link>http://www.formman.net/tt/64</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formman.net/attach/1/1356073039.jpg&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448&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br /&gt;회사에 있는 내 책상이다. 내 책상 위치 정말 마음에 든다. 몇몇 자리를 제외하고는 거의 최고의 자리인거 같다. 근데 책상은 언제나 엉망진창이다. 이 사진도 그래도 깨끗한 축에 속한다. &lt;br /&gt;&lt;br /&gt;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만, 내 책상... 정말 지저분하다. 내 방 책상, 사무실 책상 모두 지저분하다. 깨끗하게 정리를 해놔도 하루만 지나면 엉망진창이 되버리니.. 환장하겠다.&lt;br /&gt;&lt;br /&gt;가끔은 내 책상을 보면 한숨이 나온다. 마음은 언제나 깨끗하게 쓰고 싶은데, 막상 일을 하다보면 어쩔 수 없다.&lt;br /&gt;마음만은 언제나 깨끗하게 사용할려고 노력 중이다. -_-;;;&lt;br /&gt;</description>
			<category>책상</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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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Mar 2007 00:20: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생명의 위협을 느껴 구매한 헬멧 - Giro G10 Andy Finch Signature</title>
			<link>http://www.formman.net/tt/63</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formman.net/attach/1/1375347977.jpg&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644&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 &lt;/P&gt;
&lt;P&gt;보드를 타면 탈수록 생명의 위협을 느껴, 헬멧을 하나 장만했다. 이번 시즌에 보드타러 다니면서 머리를 타친 사람을 여러번 목격했다. 헬멧은 다음 시즌에 살 생각이었는데, 때마침 50% 할인하는 샵을 발견하고 사기로 결심했다. &lt;br /&gt;&lt;br /&gt;회사 일이 좀 남아서 야근을 하고 퇴근하는 길에 살려고 맘 먹었다. 몇일 무리를 했더니 걸을 힘조차 없어서 택시를 타고 학동으로 갔다. 근데 문이 닫혀있는 것이 아닌가?? -_-;;; 분명 10시까지 영업한다고 했는데.... 내가 간 시간은 9시 30분도 안되었었다. &lt;br /&gt;&lt;br /&gt;허탈한 마음에 다른 샵에 가서 물어보니 내가 살려던 제품이 없거나, 나한테 맞는 사이즈가 없다. 어쩔 수 없이 그냥 집으로 향했다. 3월 1일 느즈막하게 일어나서 다시 학동으로 향했다. 공휴일인데도 주차할 곳이 없어, 그 주위를 3~4바퀴 정도 돌아서 겨우 주차할 곳을 찾았다. &lt;br /&gt;&lt;br /&gt;샵에 들어가서 헬멧을 보여달라고 하니, 딱 하나 남았단다. 그것도 내게 맞는 사이즈로 ㅋㅋ 어제 왔었다고 하니까.. 손님이 없어서 일찍 문을 닫았다고 한다. 뭐 어쨌든 살려던 것을 사서 기분이 너무 좋다. 너무나 가볍고, 너무나 편하다. 모양도 맘에 들고....&lt;br /&gt;&lt;br /&gt;내가 산 헬멧은 Giro G10 Andy Finch 모델이다. 무게, 착용감, 모양 등 모든 것이 맘에 든다. 가격만 빼고... 50% 할인을 받아도 13만원이다. 사실 전부터 사고싶었는데, 가격 때문에 망설였었다. &lt;br /&gt;&lt;br /&gt;지로 헬멧은 아마존이나 이베이에서 싸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봤는데, 맞는 사이즈도 없고 사이즈 있는 곳은 가격도 내가 산 가격이랑 별로 차이가 나질 않아서 이번 기회에 그냥 사버렸다. &lt;br /&gt;&lt;br /&gt;후훗... 이제는 생명의 위협을 조금이나만 덜 느끼면서 보드를 탈 수 있겠다. 너무 좋다. 헬멧을 일년 동안 썩혀 둘 수가 없어서 그날 밤 바로 대명으로 가서 야간심야를 타고 왔다. &lt;br /&gt;&lt;br /&gt;헬멧을 쓰니 머리가 커보이지만...그래도 대만족!!!&lt;br /&gt;&lt;br /&gt;-본인의 안전을 위하여 &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안전헬멧&lt;/STRONG&gt;&lt;/FONT&gt;을 반드시 착용합시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formman.net/attach/1/1010078565.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40&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g10</category>
			<category>giro</category>
			<category>스노우보드</category>
			<category>헬멧</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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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Mar 2007 21:25: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랜만에 다녀온 춘천</title>
			<link>http://www.formman.net/tt/62</link>
			<description>&lt;P&gt;토요일에 정말 오랜만에 춘천에 다녀왔다. 한 2년만인가???&lt;br /&gt;&lt;br /&gt;피곤해서 주말에 잠이나 잘까 했는데.... 기분도 별로고.. 우선 강촌리조트로 보드를 타러 갔다. &lt;br /&gt;이젠 거의 시즌막판이라 오전오후를 타기로 했다. 9시 30분부터 탔는데... 지난 밤에 제설을 해서 그런지 그럭저럭 좋았다. &lt;br /&gt;&lt;br /&gt;그런데.. 11시가 넘어가면서. 슬슬 눈이 녹기 시작하더니 12시가 넘어가니 눈 상태가 완전 안습니다. -_-;;&lt;br /&gt;&lt;br /&gt;그래도 오후권까지 사서... 계속 탈려고 했건만 도저히 탈 수 있는 상태가 아니였다. 1시 반이 넘어 마지막 한번만 타고 캐리랑 점심을 먹을려고 했는데... 역시나 마지막에 대박으로 굴렀다. -_-;; 정말 살살 나려왔는데....왜 맨날 마지막엔 대박으로 자빠링을 하는지....&lt;br /&gt;&lt;br /&gt;캐리가 강촌엔 먹을 것이 없다고 춘천에서 먹자고 해서 간만에 춘천으로 갔다. 강촌역을 지나는데... 예전과 뭔가 달랐다.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는 것이 아니라, 이젠 스쿠터나 ATV를 렌탈해서 타는 것이었다. 자전거 타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lt;br /&gt;&lt;br /&gt;ATV 정말 잼있는데.. 언제 강촌에 ATV 타러 한번 가봐야겠다. &lt;br /&gt;&lt;br /&gt;춘천에 오랜만에 간거지만, 내가 사는 곳인 것처럼 언제나 편안하다. 근데 춘천도 오랜만에 와보니 좀 바꿨다. 아파트도 많이 생겼고, 이마트도 들어섰다...ㅋㅋ&lt;br /&gt;&lt;br /&gt;캐리랑 강대 후문에서 당구를 쳤는데.. 당구비가 놀랍게도 700원이다. 당구비가 싸서 그런지 음료수 서비스를 안준다. 선릉에서 맨날 1700~1900원에 치다보니 당구비 700원은 전혀 부담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내가 이겼다. ㅋㅋ&lt;br /&gt;&lt;br /&gt;캐리가 닭갈비 사준다고 했는데... 닭갈비가 안땡겨서 &lt;A href=&quot;http://www.okmikwan.co.kr/&quot; target=_blank&gt;옥미관&lt;/A&gt;에서 탕수육과 짜장면을 먹기로 했다. 옥미관의 수타 짜장면은 너무 맛있다. 캐리랑 했던 얘기들도 너무 잼있었고... 둘 다 차를 가져와서 소주 한잔도 못한 것이 아쉬울 따름이었다. &lt;br /&gt;&lt;br /&gt;요즘은 주말이 왤케 빨리 가는지... 벌써 월요일이다. 또 자고 일어나면 회사를 가야겠지?? 몇달 푹 놀았으면 정말 좋겠는데... 요즘은 왠지 백수가 되고싶다. &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강촌</category>
			<category>옥미관</category>
			<category>주말</category>
			<category>춘천</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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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Feb 2007 00:40: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새벽 3시... 잠이 안와서 LCD 모니터를 질렀다.</title>
			<link>http://www.formman.net/tt/57</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formman.net/attach/1/1205846399.jpg&quot; width=&quot;480&quot; height=&quot;480&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br /&gt;&lt;br /&gt;잠이 안와서 웹서핑을 하던 중 모니터 꼬라지가 말이 아니라서 LCD 모니터를 확 질러버렸다. &lt;br /&gt;&lt;br /&gt;24인치를 살려고 했건만, 괜찮은 제품은 없고 해서, 그냥 20인치 싼거 사서 24인치 살 때까지 한동안 쓸려고 했었다. &lt;br /&gt;&lt;br /&gt;근데 싼 20인치도 맘에 드는 제품이 없어 그냥 조금 더 써서 LG 제품으로 사버렸다. &lt;br /&gt;조금만 더 보태면 24인치 살 수 있는데... 그냥 속편하게 쓰고자 LG L2012P로 샀다. 게다가 피벗도 되고, 높이 조절도 되는 것이 맘에 들었다. &lt;br /&gt;&lt;br /&gt;배송을 집으로 할까 하다 그냥 회사로 배송시켰다. 회사에서 테스트 해보고 문제 있으면 바로 LG 기사님 불러서 환불 받던지 교환을 할 생각으로...&lt;br /&gt;&lt;br /&gt;제발 좀 제대로 된 제품이 왔으면 좋으련만....&lt;br /&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formman.net/attach/1/1198684861.jpg&quot; width=&quot;557&quot; height=&quot;658&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P&gt;</description>
			<category>베스트초이스</category>
			<category>20인치</category>
			<category>L2012P</category>
			<category>LCD 모니터</category>
			<category>LG</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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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formman.net/tt/57#entry57comment</comments>
			<pubDate>Mon, 04 Dec 2006 03:13: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용평 리조트 &amp; 삼양 대관령 목장</title>
			<link>http://www.formman.net/tt/56</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formman.net/attach/1/1208885574.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1&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br /&gt;어제 올 시즌 처음으로 보드를 타러 용평 리조트에 댕겨왔다. &lt;br /&gt;너무나 피곤했지만, 새벽 6시에 일어나서 대충 옷을 챙겨입고, 혹시나 몰라 카메라도 들고 용평 리조트로 향했다. &lt;br /&gt;&lt;br /&gt;영동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니 눈이 많이 왔었는지... 눈이 많이 쌓여있다. &lt;br /&gt;2시간 넘겨 달려 용평 리조트에 도착. 오랜만에 눈을 보니 기분이 좋아졌다. &lt;br /&gt;&lt;br /&gt;초중급 코스 2번 타고 바로 상급으로 올라갔다. 제대로 타지도 못하면서 말이다..-_-;&lt;br /&gt;우훗... 경사가 장난이 아니다. 게다가 주먹만한 얼음 덩어리가 슬로프에 굴러 댕긴다. -_-;&lt;br /&gt;&lt;br /&gt;그래도 몇번 타고나니, 탈만했다. &lt;br /&gt;그렇게 타다가 역엣지에 걸려 대박으로 굴렀다.-_-; 너무 아파서 한 2분동안 움직이지도 못했다.&lt;br /&gt;진짜 내장기관 하나가 터진줄 알았다. 다행히 아무 이상은 없다.&lt;br /&gt;&lt;br /&gt;근데. 그 이후로는 무서워서 제대로 못탔다. 점심을 먹고나서 또 한번 대박으로 굴렀다. -_-;&lt;br /&gt;더이상 타기가 싫었다. 게다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리프트 한번 타는데 30분 정도 기다려야 했다. &lt;br /&gt;일행들이 기다리기 짜증난다고 그만타자고 했다. &lt;br /&gt;&lt;br /&gt;보통 때 같았으면 아쉬웠을 것인데, 어제는 그만 타자는 말이 어찌나 반가웠는지...&lt;br /&gt;&lt;br /&gt;3시에 정리를 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삼양 대관령 목장에 잠시 들렸다. &lt;br /&gt;눈덮힌 대관련 삼양 목장은 너무나 멋졌다. 근데 너무 춥고 바람이 많이 불었다. &lt;br /&gt;차에 달린 외부 온도계를 보니, 영하 13도였다. 어찌나 눈도 많이 왔던지... 무릎까지 발이 빠졌다. &lt;br /&gt;&lt;br /&gt;열심히 필름 50여장을 찍었다. 너무 풍경이 좋았기 때문에 쫌 결과물이 쪼금 기대가 된다. &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눈</category>
			<category>대관령</category>
			<category>목장</category>
			<category>사진</category>
			<category>삼양</category>
			<category>스노우 보드</category>
			<category>스키장</category>
			<category>용평</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guid>http://www.formman.net/tt/56</guid>
			<comments>http://www.formman.net/tt/56#entry56comment</comments>
			<pubDate>Sun, 03 Dec 2006 21:38: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수능... 벌써 10년 -_-;</title>
			<link>http://www.formman.net/tt/53</link>
			<description>&lt;p&gt;나 사는게 바빠 수능 시즌이 다가 온다는 것도 까맣게 잊고 살았다. &lt;br /&gt;
&lt;br /&gt;
어제 수능이라고 늦게 출근한다는 몇 사람들과의 메신져 대화.&lt;br /&gt;
혹시나 하는 맘에 은근히 기대를 하고, 실장님께 우리는 어떻게 하냐고 여쭤봤으나...역시나 정시 출근. &lt;br /&gt;
&lt;br /&gt;
역시 수능 보는 날이라 그런지....날이 많이 쌀쌀하다. &lt;br /&gt;
가만히 생각해보니 내가 수능을 96년 11월에 봤으니, 벌써 10년이나 지났네. 참 세월 빠르다. &lt;br /&gt;
&lt;br /&gt;
&lt;/p&gt;</description>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category>수능</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guid>http://www.formman.net/tt/53</guid>
			<comments>http://www.formman.net/tt/53#entry53comment</comments>
			<pubDate>Thu, 16 Nov 2006 15:23: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스팸 트랙백이여 안녕~</title>
			<link>http://www.formman.net/tt/52</link>
			<description>&lt;p&gt;한동안 스팸 트랙백에 너무나 많이 시달렸다. &lt;br /&gt;
&lt;br /&gt;
어쩔 때는 하루에 100개가 넘는 스팸 트랙백이 달리곤 했었다. 스팸 트랙백을 지우다가 실수로 정상 트랙백까지 지웠더. &lt;br /&gt;
그냥 지우다 지우다 포기할 정도였는데, 태터를 1.0.6.1로 올리고 &lt;a href=&quot;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php?id=plugin&amp;amp;no=213&quot;&gt;EAS(Eolin Antispam Service) Plug-in for TT 1.0.6&lt;/a&gt; 을 설치하니, 스팸 트랙백이 하나도 안들어 온다. &lt;br /&gt;
&lt;br /&gt;
정말 놀라울 정도의 결과!! 근데 스팸 트랙백 지우는 재미가 없어졌다. &lt;/p&gt;</description>
			<category>IT &amp; 컴퓨터</category>
			<category>스팸</category>
			<category>트랙백</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guid>http://www.formman.net/tt/52</guid>
			<comments>http://www.formman.net/tt/52#entry52comment</comments>
			<pubDate>Sun, 05 Nov 2006 21:43: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틀 동안 삽질 ... 그러나 결과는 無</title>
			<link>http://www.formman.net/tt/51</link>
			<description>&lt;p&gt;주말 이틀 동안 쉬지도 못하고 수없이 많은 삽질을 했다. &lt;br /&gt;
&lt;br /&gt;
정진이 가게에서 사용하는 POS 프로그램은 원본 CD도 없을 뿐더러, POS 업체도 망해서 기술 지원은 물론 프로그램도 새로 깔 수 없다. &lt;br /&gt;
그래서 망한 POS 업체 대신 내가 지난 4~5년간 정진이네 가게 POS 시스템에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해줬었다. &lt;br /&gt;
&lt;br /&gt;
근데 이번엔 문제가 좀 다르다. 하드디스크가 물리적으로 손상되어 이번엔 정상적으로 살려내기가 힘들어 보였다. 몇일 전 가게에서 몇시간을 보다가 도저히 안되어 집으로 POS 시스템 2대를 모두 들고왔다. &lt;br /&gt;
&lt;br /&gt;
주말 이틀 동안 해볼 수 있는 것들은 모두 해봤다. 우여곡절 끝에 데이터를 모두 살려내고, OS까지 통째로 새로운 하드로 옮겼으나, &#039;불법 소프트웨어&#039;라는 메시지가 뜨면서 안된다. 정상적인 다른 시스템을 가지고 테스트 한 결과 아마도 하드디스크의 Product ID를 가지고 복제 여부를 판단하는거 같다. 완전 좌절..ㅠ.ㅜ 이걸 살리는 방법은 동인한 하드디스크를 구해서 옮기는 것 말고는 없어 보인다. &lt;br /&gt;
&lt;br /&gt;
&lt;a href=&quot;http://www.bbarabang.com&quot;&gt;빠라방&lt;/a&gt;이랑 스타 2판 말고는 아무 것도 안하고 여기에만 매달려 있었는데...방은 엉망이고...&lt;br /&gt;
근데 빠라방은 진짜 스타 못한다. ㅋㅋㅋ 내가 이길 수 있는 유일한 한사람 빠라방 !!!&lt;br /&gt;
&lt;br /&gt;
어쨌든 이게 없으면, 정진이가 너무 힘든데... 어떻게든지 해결해 줘야 하는데....&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POS</category>
			<category>주말</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guid>http://www.formman.net/tt/51</guid>
			<comments>http://www.formman.net/tt/51#entry51comment</comments>
			<pubDate>Sun, 05 Nov 2006 21:31: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씽크패드 배터리도 리콜!!</title>
			<link>http://www.formman.net/tt/46</link>
			<description>&lt;p&gt;소니가 아주 대박을 치는구나.&lt;/p&gt;&lt;p&gt;소니에서 제조한 노트북 배터리가 델, 애플, 도시바에 이어 레노버 씽크패드 노트북의 배터리까지 리콜을 하게 되었다. &lt;/p&gt;&lt;p&gt;뉴스를 보니 리콜 대상인 배터리가 총 700만개 정도가 된다고 하는데, 금액적으 따져도 상당하다. &lt;br /&gt;
웬만한 기업 같으면 망할 수도 있을 정도의 비용이 들어갈 수도 있는 문제다. 요즘 소니도 그다지 좋지 않은데... ㅋㅋ&lt;/p&gt;&lt;p&gt;씽크패드의 리콜 대상은 다음과 같으며, 리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lt;a href=&quot;http://download.boulder.ibm.com/ibmdl/pub/pc/pccbbs/mobiles/batteryrecall_ko.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download.boulder.ibm.com/ibmdl/pub/pc/pccbbs/mobiles/batteryrecall_ko.html&lt;/a&gt; 에서 확인할 수 있다. &lt;/p&gt;&lt;p&gt;ThinkPad R 시리즈 (R51e, R52, R60, R60e) &lt;br /&gt;
ThinkPad T 시리즈 (T43, T43p, T60) &lt;br /&gt;
ThinkPad X 시리즈 (X60, X60s) &lt;/p&gt;&lt;p&gt;회사에도 리콜 대상인 X60s가 2대가 있고, 내가 추천해서 x60을 구입한 회사 분도 계시니.. 확인해서 얼른 리콜을 받아야 겠다. &lt;/p&gt;&lt;p&gt;내가 쓰는 X31도 리콜 대상이었으면 좋겠다. 이제 배터리가 수명이 다 되었기 때문에. ㅋㅋ &lt;br /&gt;
비록 배터리는 소니가 만들어서 리콜되지만... 그래도 씽크패드는 최고의 노트북!!!&lt;/p&gt;</description>
			<category>IT &amp; 컴퓨터</category>
			<category>ThinkPad</category>
			<category>노트북</category>
			<category>리콜</category>
			<category>배터리</category>
			<category>소니</category>
			<category>씽크패드</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guid>http://www.formman.net/tt/46</guid>
			<comments>http://www.formman.net/tt/46#entry46comment</comments>
			<pubDate>Sat, 30 Sep 2006 08:53: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후회 없나요?</title>
			<link>http://www.formman.net/tt/45</link>
			<description>&quot;후회 없나요?&quot;라고 묻는다면.. 자신 있게 &quot;후회 없어요!!&quot;라고 말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제는 사소한 것에 신경 쓰기 싫어졌다.</description>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guid>http://www.formman.net/tt/45</guid>
			<comments>http://www.formman.net/tt/45#entry45comment</comments>
			<pubDate>Fri, 29 Sep 2006 13:07: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마지막 예비군 훈련</title>
			<link>http://www.formman.net/tt/44</link>
			<description>&lt;p&gt;어제를 마지막으로, 드뎌 예비군 훈련이 모두 끝났다. &lt;br /&gt;
&lt;br /&gt;
다른 것은 전혀 힘지 않는데, 한 2년 전부터 군복이 너무 작아져서 군복을 입고 있는 것 자체가 고달프다. &lt;br /&gt;
&lt;br /&gt;
그래도 어제 간만에 훈련가서 친구들을 만났다. &lt;br /&gt;
그 친구를 통해 듣는 다른 동창들 이야기... 결혼 한다는 친구들도 많고, 잘 산다는 친구들도 많고, 여전히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어제도 변함없이 태릉 골프장으로 갔다. 아마 우리 동네만큼 걷는 곳도 없을 것이다. &lt;br /&gt;
그래도 골프장 잔디에 누워 이런 저런 생각을 할 수 있어 좋았다. &lt;br /&gt;
&lt;br /&gt;
요즘 너무 빡빡하게 살아서... 이런저런 생각도 못해보고 살았다. 또 그동안 연락을 못해본 사람들에게 전화도 해보고... 잃어버렸던 여유를 잠시 찾았다. &lt;br /&gt;
&lt;br /&gt;
그렇게 태릉 골프장에서 누워있다가. 다시 처음 모였던 곳으로 걸어와서 간식으로 주는 빵과 베지밀을 먹고 집으로 돌아왔다. 이것으로 이제 나의 예비군 훈련도 끝났다. 기분이 좋다. 하지만 이젠 내후년엔 민방위를 받아야 하나? 완전 아저씨네.-_-;&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예비군</category>
			<category>친구</category>
			<category>훈련</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guid>http://www.formman.net/tt/44</guid>
			<comments>http://www.formman.net/tt/44#entry44comment</comments>
			<pubDate>Wed, 27 Sep 2006 21:07: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렌트카 빌릴 때는 자차 보험 꼭 들어야지..</title>
			<link>http://www.formman.net/tt/43</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formman.net/attach/1/1088627274.jpg&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600&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
&lt;br /&gt;
지난 9월 초에 제주도로 휴가 때 본 광경이다. &lt;br /&gt;
금릉 해수욕장에 갔는데... 차 한대가 사진처럼 쳐박혀 있었다. &lt;br /&gt;
&lt;br /&gt;
어떻게 저렇게 사고가 날 수가 있을까? 아마도 주차된 차를 뺄려다가 사고가 난듯하다. &lt;br /&gt;
저 바로 위가 자차장인데 전면 주차되어 있던 차를 후진으로 빼야 하는데, 전진 기어에 놓고 악셀레이터를 밟았을까? 아니면 주차를 하려다가 실수로 빠졌을까? 근데 상당히 높은 턱이 있기 때문에 넘기가 쉽지 않았을 것인데.. 뭐 어쨌든..&lt;br /&gt;
&lt;br /&gt;
다행이 저 차를 타고 있던 분들은 별로 다친 곳이 없나보다(레카차를 바라보는 남녀가 주인공).&lt;br /&gt;
살짝 다가가서 보니 역시나 &#039;허&#039; 번호판을 달고 있는 렌트카였다. &lt;br /&gt;
&lt;br /&gt;
허 넘버를 보니 드는 생각은..과연 자차 보험을 들었을까??&lt;br /&gt;
렌트카를 빌려는 사람들 중 90%이상은 자차 보험을 들지 않는다고 한다. &lt;br /&gt;
저 분들 자차 보험을 안들었으면, 아마도 꽤 많은 금액을 배상해야 할 것이다. &lt;br /&gt;
물론 자차 보험을 들더라도 사고가 났을 때, 면책금과 휴차 보상금을 부담해야 하지만...&lt;br /&gt;
&lt;br /&gt;
자차보험을 왜 안들까?? 나도 사실 이번에 렌트할 때도 자차 보험을 들 생각이 없었다. &lt;br /&gt;
물론 다들 운전에 자신이 있기 때문이겠지만.. 대부분이 아마도 잠시 렌트하면서 몇만원을 더 지불하는 것이 아까워서 그럴 것이다. &lt;br /&gt;
나도 물론 몇만원을 더 지불하는 것이 사실 아깝게 생각되었다. 근데 함께 간 친구가 즐겁게 여행와서 기분 망치지 말자고... 그냥 맥주 한잔 먹었다는 생각으로 자차 보험을 들자고 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나저나 우리가 렌트한 매그너스 LPG의 연비에 두손 두발 다 들었다. &lt;br /&gt;
총 운행거리가 450km 남짓인데.. 가스를 5만 8000원치를 충전했다. &lt;br /&gt;
연비를 따져보니 리터당 6km 정도 나왔다. 아무리 매그너스가 연비가 안좋다고 하지만, 이건 아니잖아~&lt;br /&gt;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formman.net/attach/1/1186472248.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3&quot; alt=&quot;&quot; /&gt;&lt;/div&gt;&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금릉해수욕장</category>
			<category>렌트카</category>
			<category>보험</category>
			<category>사고</category>
			<category>제주도</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guid>http://www.formman.net/tt/43</guid>
			<comments>http://www.formman.net/tt/43#entry43comment</comments>
			<pubDate>Sun, 17 Sep 2006 20:52: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도대체 몇 시간을 잤는지....</title>
			<link>http://www.formman.net/tt/42</link>
			<description>어제 집에 와서 10시부터 잠자기 시작해서... &lt;br /&gt;
오늘 아침에 잠시 1시간 정도 깨어 있다가. 또 자기 시작해서 좀 전에 20분쯤 전에 일어났다. &lt;br /&gt;
&lt;br /&gt;
18시간 이상을 잤다. 아직도 피곤하다. &lt;br /&gt;
맘 같아서는 저녁 먹고 또 자고 싶지만... 회사에서는 하는 독서교육 책을 하나도 안읽었다. &lt;br /&gt;
오늘까지니.. 얼른 밥이나 먹고 책이나 읽어야겠다. &lt;br /&gt;
&lt;br /&gt;
이번 달 초에 휴가를 다녀온 후로 이런저런 일이 너무나 많았다. &lt;br /&gt;
오늘 내일은 푹 쉬고... 해보고 싶었던 것을 새롭게 시작해봐야 겠다. &lt;br /&gt;
&lt;br /&gt;
그러고 보니 포스팅도 한달만이구나....-_-;&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잠</category>
			<category>주말</category>
			<author> (formman)</author>
			<guid>http://www.formman.net/tt/42</guid>
			<comments>http://www.formman.net/tt/42#entry42comment</comments>
			<pubDate>Sat, 16 Sep 2006 17:55:3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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