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름값 정말 비싸다. 특히 경유는 정말... 너무나 올라 이젠 정말 경유차를 살 이유가 전혀 없을 정도이다.
어제 회사차에 기름이 없어서 집에 오는 길에 주유소에 들러 기름을 넣었는데.. 5만원치를 넣었는데, 유량계가 3/4이 겨우 올라간다. 중형차도 아닌 1500cc 소형차가 말이다.
요즘 우리집 차에 기름을 넣으면 10만원이 넘게 들어간다. 학교 다닐 때는 아무리 가득 채워도 5만원이 안넘었는데... 하긴 그 땐 경유가 500원이 안되었으니... 이젠 이 근방에서 젤 싸다가는 주유소에서 넣어도 1250원이 넘는다.
정말 차를 타고 다니기 부담스러울 정도의 기름값이지만... 사람들은 기름값이 얼마가 되든 불평을 하면서도 다 타고 다닐 것이다.
휘발류가 800~900원 할 때도 기름값이 비싸다고 모두들 난리였다. 그 때 여론조사에서 기름값이 1000원이 넘으면 차를 안타겠다고 했던 사람들이 꽤 많았던거 같다. 1000원이 넘어도 잘 탔고 1100원, 1200원... 이젠 1600원이 넘는 주유소도 많지만...그래도 여전히 거리에 차들은 넘쳐난다.
예전에는 나름 좋아하는 차들이 많았는데... 이젠 연비 잘나오는 차가 최고로 보인다. 또 기름값이 비싸니까 운전 습관도 점점 바뀌고 있다. 이젠 신호가 바뀌면 미친듯이 달려나가는 차들을 보면... 한심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난 그 차들을 바짝 쫓아간다. 하지만 기름값 생각을 하면 액셀레이터에서 발이 떨어진다.
어제 회사차에 기름이 없어서 집에 오는 길에 주유소에 들러 기름을 넣었는데.. 5만원치를 넣었는데, 유량계가 3/4이 겨우 올라간다. 중형차도 아닌 1500cc 소형차가 말이다.
요즘 우리집 차에 기름을 넣으면 10만원이 넘게 들어간다. 학교 다닐 때는 아무리 가득 채워도 5만원이 안넘었는데... 하긴 그 땐 경유가 500원이 안되었으니... 이젠 이 근방에서 젤 싸다가는 주유소에서 넣어도 1250원이 넘는다.
정말 차를 타고 다니기 부담스러울 정도의 기름값이지만... 사람들은 기름값이 얼마가 되든 불평을 하면서도 다 타고 다닐 것이다.
휘발류가 800~900원 할 때도 기름값이 비싸다고 모두들 난리였다. 그 때 여론조사에서 기름값이 1000원이 넘으면 차를 안타겠다고 했던 사람들이 꽤 많았던거 같다. 1000원이 넘어도 잘 탔고 1100원, 1200원... 이젠 1600원이 넘는 주유소도 많지만...그래도 여전히 거리에 차들은 넘쳐난다.
예전에는 나름 좋아하는 차들이 많았는데... 이젠 연비 잘나오는 차가 최고로 보인다. 또 기름값이 비싸니까 운전 습관도 점점 바뀌고 있다. 이젠 신호가 바뀌면 미친듯이 달려나가는 차들을 보면... 한심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난 그 차들을 바짝 쫓아간다. 하지만 기름값 생각을 하면 액셀레이터에서 발이 떨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