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 몸이 좀 안좋아서 그런지 이상한 꿈(?)을 꾸면서 자고 있었다.
근데 새벽 3시 반에 문자 메시지 수신 소리에 잠이 깼다.

나한테 온 문자가 아닌 잘못 온 문자였다.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왜 연락을 안했을까? 저 문자를 보낸 사람이 많이 답답했었나 보다.

그렇게 잠이 깬 나도 꿈 때문에 답답해졌다. 이상하게 꿈 속 한마디가 자꾸 마음에 걸린다.
마음이 무겁다.  
Posted by formman

BLOG main image
세상은 언제나 흐른다. 지금은 단지 새로운 물결을 기다리며 잠시 쉬고 있을 뿐!! by formman

카테고리

전체 (64)
일상 (23)
주절주절 (16)
포토라이프 (3)
IT & 컴퓨터 (12)
Fun & fun (4)
추억 그리고 하나 (1)
작업공간(비공개) (0)

글 보관함

달력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87952
Today : 31 Yesterday :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