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아슬아슬한 지하철 막차....
어찌하다보니 오늘도 상수역에서 봉화산행 지하철 막차를 12시 16분에 탔다.
우리집은 봉화산역 바로 전인 화랑대 역에서 내려야 한다.
술을 많이 안마셨지만... 오늘 너무 피곤해서 약수역을 지나서부터 잠깐잠깐 졸았다.
근데 눈을 떠보니 화랑대를 지나고 있었다.-_-; 완전 좌절...
봉화산 역에서 내렸는데.... 너무 힘들어서 걸어 가기가 싫어 택시탈 생각을 했다.
근데..지갑을 열어보니 단돈 1000원뿐이다.
졸리고 피곤한데.... 땀 흘리면서 걸어왔더니.... 이젠 잠이 안온다. -_-;
왜 맨날 막차를 타는지 .... 역시 술은 홈그라운드에서 먹어야 한다.
어찌하다보니 오늘도 상수역에서 봉화산행 지하철 막차를 12시 16분에 탔다.
우리집은 봉화산역 바로 전인 화랑대 역에서 내려야 한다.
술을 많이 안마셨지만... 오늘 너무 피곤해서 약수역을 지나서부터 잠깐잠깐 졸았다.
근데 눈을 떠보니 화랑대를 지나고 있었다.-_-; 완전 좌절...
봉화산 역에서 내렸는데.... 너무 힘들어서 걸어 가기가 싫어 택시탈 생각을 했다.
근데..지갑을 열어보니 단돈 1000원뿐이다.
졸리고 피곤한데.... 땀 흘리면서 걸어왔더니.... 이젠 잠이 안온다. -_-;
왜 맨날 막차를 타는지 .... 역시 술은 홈그라운드에서 먹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