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에 대명 가서 대박(?)으로 자빠링해서 왼쪽 무릎을 다쳤는데, 아직까지 완치가 안되고 있다.
병원 가서 물리치료도 열심히 받았는데, 그 동안 충격을 몇번 더 받았더니 아직도 아프다. 그래도 스키장은 매주 간다~
나도 아픈데, 보드도 해(?)먹었다. 보드가 너무 안나가서 오랜만에 왁싱을 했는데, 다리미 온도가 너무 높아서 녹여 먹었다. -_-;;;
그날 왁싱하고 형하고 형수하고 같이 스키장 가기로 했는데, 보드가 망가져서 못가게 생겨서... 미친척 다미리로 베이스를 다시 녹여 약간 평평하게 하고 보드를 타러 갔다.
실력이 미천해서 그런지 아무렇지도 않다. 그래도 그 상태로 다니기엔 좀 그렇고... 앞으로 왁싱하기에도 문제가 있고 토코에 수리를 맡겼다. 마침 엣징도 할 생각이어서 수리와 함께 엣징을 했다. 싸구려 보드여서 고칠까 말까 고민도 좀 했었는데, 그래도 정든 보드이고, 지금은 보드 살 돈도 없다.

사진을 수리를 맡겼던 토코 홈페이지에 홍보용(?)으로 올라간 사진이다. 바로 내가 해먹은 보드다. 그래도 말끔하게 수리도 되고 엣징까지 해서 얼른 타보고 싶음 맘에 담날 바로 스키장으로~~
근데...첨 올라가서 내려오다가 적응 안되서 완전 죽는줄 알았다. 이게 내 보드 맞어??
수리를 하면서 베이스를 그라인딩해서인지 왁싱이 전혀 안되어 있는 상태에다가 칼같은 엣지, 게다가 새로 바꾼 바인딩 각도... 자빠링도 두어번 하고 완전 초보처럼 타고 내려왔다.
사실은 나 초보다. ㅋㄷ
병원 가서 물리치료도 열심히 받았는데, 그 동안 충격을 몇번 더 받았더니 아직도 아프다. 그래도 스키장은 매주 간다~
나도 아픈데, 보드도 해(?)먹었다. 보드가 너무 안나가서 오랜만에 왁싱을 했는데, 다리미 온도가 너무 높아서 녹여 먹었다. -_-;;;
그날 왁싱하고 형하고 형수하고 같이 스키장 가기로 했는데, 보드가 망가져서 못가게 생겨서... 미친척 다미리로 베이스를 다시 녹여 약간 평평하게 하고 보드를 타러 갔다.
실력이 미천해서 그런지 아무렇지도 않다. 그래도 그 상태로 다니기엔 좀 그렇고... 앞으로 왁싱하기에도 문제가 있고 토코에 수리를 맡겼다. 마침 엣징도 할 생각이어서 수리와 함께 엣징을 했다. 싸구려 보드여서 고칠까 말까 고민도 좀 했었는데, 그래도 정든 보드이고, 지금은 보드 살 돈도 없다.

사진을 수리를 맡겼던 토코 홈페이지에 홍보용(?)으로 올라간 사진이다. 바로 내가 해먹은 보드다. 그래도 말끔하게 수리도 되고 엣징까지 해서 얼른 타보고 싶음 맘에 담날 바로 스키장으로~~
근데...첨 올라가서 내려오다가 적응 안되서 완전 죽는줄 알았다. 이게 내 보드 맞어??
수리를 하면서 베이스를 그라인딩해서인지 왁싱이 전혀 안되어 있는 상태에다가 칼같은 엣지, 게다가 새로 바꾼 바인딩 각도... 자빠링도 두어번 하고 완전 초보처럼 타고 내려왔다.
사실은 나 초보다. ㅋ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