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 있는 내 책상이다. 내 책상 위치 정말 마음에 든다. 몇몇 자리를 제외하고는 거의 최고의 자리인거 같다. 근데 책상은 언제나 엉망진창이다. 이 사진도 그래도 깨끗한 축에 속한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만, 내 책상... 정말 지저분하다. 내 방 책상, 사무실 책상 모두 지저분하다. 깨끗하게 정리를 해놔도 하루만 지나면 엉망진창이 되버리니.. 환장하겠다.
가끔은 내 책상을 보면 한숨이 나온다. 마음은 언제나 깨끗하게 쓰고 싶은데, 막상 일을 하다보면 어쩔 수 없다.
마음만은 언제나 깨끗하게 사용할려고 노력 중이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