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이 안와서 웹서핑을 하던 중 모니터 꼬라지가 말이 아니라서 LCD 모니터를 확 질러버렸다.
24인치를 살려고 했건만, 괜찮은 제품은 없고 해서, 그냥 20인치 싼거 사서 24인치 살 때까지 한동안 쓸려고 했었다.
근데 싼 20인치도 맘에 드는 제품이 없어 그냥 조금 더 써서 LG 제품으로 사버렸다.
조금만 더 보태면 24인치 살 수 있는데... 그냥 속편하게 쓰고자 LG L2012P로 샀다. 게다가 피벗도 되고, 높이 조절도 되는 것이 맘에 들었다.
배송을 집으로 할까 하다 그냥 회사로 배송시켰다. 회사에서 테스트 해보고 문제 있으면 바로 LG 기사님 불러서 환불 받던지 교환을 할 생각으로...
제발 좀 제대로 된 제품이 왔으면 좋으련만....

